사진 크기 가이드
사진 크기 줄이기,
가로·세로 픽셀 변경 방법
사진이 너무 크거나 업로드 화면에서 권장 픽셀을 요구한다면 가로·세로 크기를 조절하세요. 비율 유지를 켜고 한쪽 값만 입력하면 사진이 찌그러지지 않게 다른 값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픽셀 크기와 파일 용량은 다릅니다
픽셀은 사진의 가로·세로 크기를 나타내고, KB와 MB는 저장 공간의 크기를 나타냅니다. 가로·세로 픽셀을 줄이면 파일 용량도 작아지는 경우가 많지만 정확한 KB까지 맞춰지는 것은 아닙니다.
- 가로·세로 제한사진 크기 변경 도구에서 픽셀을 조절합니다.
- 500KB 이하 제한사진 용량 줄이기 도구에서 목표 KB를 선택합니다.
- 두 조건 모두먼저 픽셀을 변경한 뒤 결과 파일의 용량을 확인합니다.
사진이 찌그러지지 않게 줄이는 순서
1
원본 사진 선택
JPG, PNG, WEBP 사진을 선택하면 현재 가로·세로 크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비율 유지 확인
비율 유지가 켜져 있으면 가로 또는 세로 한쪽만 바꿔도 다른 값이 자동 계산됩니다.
3
결과 확인 및 저장
변경 전후 픽셀과 파일 용량을 확인한 뒤 새 사진을 저장합니다.
어떤 가로 크기를 선택하면 될까요?
제출처에서 정확한 규격을 지정했다면 그 값을 우선 사용하세요. 별도 규격이 없다면 아래 예시에서 용도와 가까운 크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가로 크기활용 예시특징
1920px큰 화면·고해상도 공유세부 표현을 많이 유지
1280px웹 게시·일반 공유선명도와 용량의 균형
1080px휴대폰 중심 공유화면에서 보기 편한 크기
800px문서 첨부·작은 미리보기용량을 줄이기 쉬움
비율 유지는 왜 필요한가요?
원본의 가로와 세로 비율을 유지하지 않고 두 값을 따로 바꾸면 인물이 넓어지거나 사물이 길어지는 것처럼 사진이 찌그러질 수 있습니다. 특별히 정확한 가로·세로 규격에 맞춰야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비율 유지를 켜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 크기를 줄이면 화질도 떨어지나요?
픽셀 수가 줄어들기 때문에 크게 확대하면 원본보다 덜 선명할 수 있습니다. 실제 사용할 화면 크기에 맞춰 필요한 만큼만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가로 크기만 입력해도 되나요?
비율 유지가 켜져 있으면 가로 값을 바꿀 때 세로 값이 원본 비율에 맞춰 자동 계산됩니다.
사진 크기를 키워도 더 선명해지나요?
픽셀 크기를 크게 만들 수는 있지만 원본에 없던 세부 정보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작은 사진을 지나치게 키우면 흐릿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